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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등촌 정성엽 원장
MC명 강서등촌

2012년 개원한 강서등촌 마스터클럽의 정성엽 원장은 다년간의 학원 운영 경력과 미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 초기 18명의 원생에서 현재 90명 규모로 성장시켰다. 학창시절 잘못된 영어교육으로 고통 받았던 경험을 이 시대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 정원장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발로 뛰는 열정의 아이콘이다.

|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일단 교재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바탕으로, 문장표현은 영미식 사고가 녹아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죠. 그리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게 그린 예쁘고 멋진 삽화, 지루하지 않게 반복 학습하도록 여러 명의 원어민 성우를 써서 풍성하게 녹음한 오디오CD 등 모든 콘텐츠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기주도형 학원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공감하고 감동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의 힘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 기존 학원과 다른 시스템 때문에 론칭할 때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나요?

예전에 그룹식 수업을 하는 영어학원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룹식 수업은 학생들의 성격과 개성이 다르고, 소위 말하는 영어의 4개 영역(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별 소질도 다른데 같은 수준의 교재를 써야 하는 점에서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에서는 일대일 수업과 각각의 학생에게 최적화된 교재를 자유롭고 유연하게 투입할 수 있어 모든 수준의 학생들에게 만족감과 학습 동기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효율성과 합리성을 토대로 개원 초기부터 학부모님들께 기존과 다른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자신감 있게 이해 설득시켰고, 지금은 절대 다수의 학부모님들이 믿음과 격려를 주십니다.

| 마스터클럽만의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100% 활용하는 원장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언어답게 듣고 말하는데 학습의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마스터클럽은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재(책+CD)를 통한 듣고 말하기, 온라인 학습 그 중에서도 토크플러스를 통해 자신의 발음과 억양, 연음 등을 모니터링하며 교정할 수 있고, 원어민 화상영어를 통한 실전 적응 훈련 등 학생들의 어학연습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항상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학습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무대에 서서 자신이 열심히 연습한 내용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기회인 ‘SPEECH CONTEST’를 정기적으로 자주 진행합니다. 이를 모두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학부모님들께도 보내드리는데 반응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 20명대의 타 브랜드를 인수하여 현재 4배 넘게 성장시킨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개원 초기에 많은 홍보와 마케팅을 하면서 소위 말하는 ‘오픈발’을 통해 많은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졌지만 실제 등록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았습니다. 학부모님들이 반신반의하시는 거죠. 그러나 기존 학생들에게 진심과 열정을 다해 지도한 결과, 눈에 보이는 결과로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학원의 방문상담 대비 등록률은 거의 95%를 상회합니다. 광고나 전단지를 보고 오시는 분들이 아니라 대부분 입소문 듣고 오신 분들이라 믿고 등록하시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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