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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 홍근영 원장
MC명 (구)분당판교

유명 어학원에서 잘 나가는 강사였던 홍근영 원장은 4년 전부터 학원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다. 타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오다가 콘텐츠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마스터클럽으로 전환한지 이제 반년이 훌쩍 지났다. 현재 원생 수는 60명이며 교육열 높기로 유명한 판교에서 차곡차곡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초등을 위한 어학원에서 강사로 오래 일을 해왔습니다. 당연히 영어학습에서 통합 스킬(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지요. 그런데 타 브랜드 학습관을 4년간 운영하면서 무엇인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인가 변화를 주기 위해 다른 브랜드를 알아보는 중에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을 접하게 되었고 어학원의 시스템을 자기주도 학습관 형태의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판교 지역에서 학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확실한 실력 향상이죠. 우리 학원을 다니면서 눈에 띄게 좋은 결과를 얻는 학생이 늘어난 것이 결국 동생이나 친구들이 따라 등록하는 결과로 이어지더라고요.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상태와 비전을 정확하고 솔직하게 진단하고 이를 상담에 활용하는 것이었어요. 그에 따라 향후 1~2년간의 방향성에 대해 비전 제시를 해드렸는데 많은 학부모님들이 신뢰를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 영어강사 경험과 다년간의 영어학원 운영으로 깨달은 원장님만의 영어교육철학이 있는지요?

아주 간단합니다. ‘FM대로 하자. 정석대로 하자. 아이들을 사랑해야 한다’입니다. 영어실력도 아주 중요하고 교재 연구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내가 영어실력이 뛰어나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 애정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보는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애정 어린 상담을 드리는 것만으로도 학부모님들은 아주 만족해하시거든요. 아이들도 학원에 오는 것을 즐거워하고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인 만큼 한 명 한 명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마스터클럽 개원을 고민하는 다른 원장님들께 한 말씀 하신다면요?

요즘의 어머니들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세요. 참 힘들죠. 마스터클럽은 교재의 내용이 우수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수준이 높습니다. 또한 학습 시스템이 많은 input을 줄 수 있고 자연적으로 output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거든요.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 학원의 브랜드와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프로그램을 면밀히 비교해 보시면 어떨까요? 조금만 생각해 보신다면 정답은 마스터클럽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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